노예제의, 반인도적 범죄인정! 배상받을 권리도, 정당화 되어야... - 노예제의 반인도적 범죄 인정 이후, 배상으로 이어져야 할 정의의 과제!- 역사적 책임과 치유를 위한, ‘3R(인정·배상·화해)’ 필요성 강조! 가나의 존 마하마 대통령이 제안한 안건에 따라, 유엔 총회는 2026년 3월 25일 아프리카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서양 횡단 노예 무역을 “가장 심각한 반인도적 범죄”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.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를 인정하는 데 앞장선 가나의 용기 있는 역사적 결단에 찬사를 보낸다.123개국의 찬성으로 채택된 이 결의안은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. 다만 미국, 이스라엘, 아르헨티나의 반대와 더불어, 4세기 이상 이 체제로부터 직접적인 ..